바로 글 시작하자마자 말하자면... 배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한결같이 노력하며 분석,연습을 하는 디자이너는 흔치 않을꺼같아요.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는 디자이너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초반에 화이팅! 하다가 점점 바빠지거나 실력이 늘거다 하다보면 '이젠 연습 소홀이 해도도 겠다. 공부 안해도 되겠다' 이런 생각을 갖고 소홀이 하는 것도 있을 수는 있지만, 자연스럽게 시간이 흐리다보니 된 경우 많을꺼 같다고 생각합니다. 그러나 이 작업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손을 대는 거기 때문에 평생동안 연습해야되는 숙제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. 그렇게 분석하고 노력에 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결같은 결과물로 나오면서 정성가득한 찐후기와 작업 과정 안에서 신뢰와 믿음이 쌓여서 재발걸음93%이상까지 이어졌네요:) 디자인은 길이나 각도가 조금만 틀어져도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져 버립니다. 그럼 만약 얼굴과 조화롭지 않은 디자인을 할 경우 어떤 메